0872名無しさん@ピンキー (ワッチョイ)2021/10/15(金) 09:14:43.490 동해 바다 건너서 야마도 땅은 東海を 越えてきた 大和の地は 거룩한 우리 조상 옛적 꿈자리 神々しい 我が祖先の 遠い昔の夢の場所 아침 저녁 몸과 덕 닦는 우리의 朝な夕なに 身体と徳を磨く 我等の 정다운 보금자리 한국의 학원 なつかしきふるさと 韓国の学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