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해 바다 건너서 야마도 땅은
東海を 越えてきた 大和の地は

거룩한 우리 조상 옛적 꿈자리
神々しい 我が祖先の 遠い昔の夢の場所

아침 저녁 몸과 덕 닦는 우리의
朝な夕なに 身体と徳を磨く 我等の

정다운 보금자리 한국의 학원
なつかしきふるさと 韓国の学園